무자년(戊子年) 새해를 두 시간 여 앞둔 31일 오후 서울의 최정상 남산 N서울타워 기둥에 '일렉트로닉 파이어' 조명쇼 리허설이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다.
프랑스의 조명예술가 알렉산드로 콜린카가 구상한 '빛의 박물관' 프로젝트 '일렉트로닉 파이어'는 새해 자정부터 매시 정각을 기해 불과 물의 형상 및 다양한 이미지를 역동적이고 화려하게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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