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뭔가 타협점은 있죠. 이들은 하늘하늘 속이 비치는 패션 쇼 사진은 수없이 많이 전송합니다.
이건 누드가 아니기 때문이죠.
1.'누드 불가'를 선언했던 제시카 알바,
2..아직 한번도 누드를 공개한 적이 없는 스칼렛 요한슨.
3.타이라 뱅크스의 옷
4.페트라 넴코바
5.지난번 미국 대통령 선거 때 민주당에서 나왔던 존 케리 후보의 딸 알렉산드라 케리.
아버지를 후원하기 위한 파티장에서 이런 모습이 찍혔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런 의상들이,
이렇게 보이지 않는 옷들이라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대부분의 경우, 찍히는 당사자도 '이렇게까지 적나라하게 보일 줄은 몰랐어'라는
자세가 되는 겁니다.
하지만 이런 일이 되풀이되면 바보가 아닌 이상,
'이 정도로 입고 사진을 찍히면 다 보인다'는 걸 알게 됩니다.
따라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런 복장을 고집한다는 것은
'뭐 볼테면 보라지'라는 뜻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되죠.
대표적인 사진들을 슬라이드로 감상해보세요
출처:http://foldurl.com/1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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