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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10조와 김나영 6조 추첨 동영상 보기

3월20일 스웨덴 예테보리 [동영상보기] 한국 피겨 '샛별' 김나영의 연기

스웨덴 예테보리서 열린 2007~2008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첫 날 쇼트프로그램서 47.96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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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 추첨식에서 김연아와 김나영은 각각 10조와 6조의 첫 번째 연기자로 나서게 됐다.


한편 김연아의 라이벌 아사다 마오를 비롯해 지난해 우승자 안도 미키와 나카노 유카리 등 일본 선수들은 모두 9조에 편성됐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추첨에 임한 가운데 유독 김연아만 시종일관 천진한 미소로 추첨식을 지켜봐 "역시 김연아다"라는 평을 들었다. 김연아와 마오는 추첨식 중 단 한번 서로를 흘깃 쳐다보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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