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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이 꿈인 김연아 선수...!!


 
2010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이 꿈인 김연아 선수...!!

피겨 전용 훈련장 캠페인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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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이 꿈인 김연아 선수...!!
이때는 연아가 20대 숙녀가 된다.내 눈높이에서 볼 적에 현재 도약하는 단계에 와 있는 연아다.

따라서...2010년에는 그야말로 모든 것이 완벽하고 성숙된 연아의 모습을 생각해본다.....그러나..연아의 훈련장 사용에 있어 그 관련된 기사를 보면 내 마음도 안타깝기만 하다.

아사다마오는 151억원짜리 훈련장에서 연습을 한단다..그리고 3억엔 들여 보조 링크장을 또 만든단다..내 배가 엄청 아퍼온다..ㅎ..

연아는 새벽과 늦은 밤에  시간당 10만원을 내고 훈련을 한단다...제기럴...돈은 왜 받는지...롯데 사장님은 김연아 피겨 경기를 안 보시는 것 같다..ㅜㅠ...이명박 대통령(연아 때문에 처음으로 정중하게 호칭 함) 말씀에 전봇대가 뽑히고 일산범인이 6시간만에 잡히는 과정을 볼 때 이글을 한 번 봐주시면 좋은 소식이 있을텐데...ㅋ...

이글과 같이 청와대로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http://happy7.tistory.com/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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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오늘 피겨관련 낭보기사가 올라온다.2008-04-05


'제2의 김연아'로 불리는 윤예지(14·과천중)가 김연아(18·군포 수리고)에 이어 2008 트리글라프 트로피 노비스(만 13세 이하) 부문 여자 싱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국가대표 막내인 윤예지는 4일 슬로베니아 예세니체에서 열린 노비스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67.31점으로 아쉬운 2위를 기록했지만 전날 쇼트프로그램(41.17점) 점수를 합쳐 총점 108.48점으로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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