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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병문안] 최민수의 사과에 피해자 유씨는 "괜찮다"며 "없던셈 치자"라고.....

최민수의 사과에 피해자 유씨는 "괜찮다"며 "없던셈 치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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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가 28일 오후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병원에서 지난 21일 일어난 70대 노인 폭행-협박 사건에 대해 유씨(73)를 찾아 직접 사과를 했다. 최민수의 사과에 피해자 유씨는 "괜찮다"며 "없던셈 치자"라고 대답을 했다.

최민수는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소방서 사거리에서 견인차 때문에 길이 막히자 견인차에 욕설을 했고 이를 들은 이 동네 주민 유모씨가 "젊은 사람이 욕을 왜 하냐"고 훈계를 하다 결국 시비가 붙어 최민수로부터 폭행과 협박을 당했다. 최민수는 피해자와 합의후 불구속 입건으로 귀가조치 됐다.




2008/04/25 - [Today's-issue] - '노인 폭행시비' 최민수 "내가 나를 용서할수없다"

최민수 병실방문..



경찰 "두 사람 화해, 정상 참작하지만 수사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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